[덴탈아리랑 GAMEX 2026] 주목 기업 메디허브
메디허브가 GAMEX 2026에 전시한 디지털주사기 ‘i-JECT(아이젝)’. 사진=덴탈아리랑
메디허브(대표 염현철)는 GAMEX 2026에서 기존 손주사를 아프지않고 안전하게 편리하게 시술할 수 있는 디지털주사기 ‘i-JECT(아이젝)’을 적극적으로 알렸다.
기존 손주사방식은 약물 주입량이 정확하지 않고 심한 통증을 유발하는 등 의료 현장에서 문제점이 지적되어 왔다.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메디허브는 주사를 아프지 않고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술할 수 있는 디지털주사기를 개발 및 출시해 치과쪽뿐만 아니라 메디컬 분야까지 시장을 확장하고 있다.
메디허브가 GAMEX 2026에 전시한 디지털주사기 ‘i-JECT(아이젝)’. 사진=덴탈아리랑
‘아이젝’은 ‘통증해소 알고리즘’이라는 특허기술을 통해 주사 통증을 최소화했으며, 약물을 정량으로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동으로 주입할 수 있는 의료기기이다. 이러한 기술을 통해 환자와 의료진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안전 주사 시술을 할 수 있어 주사 공포증을 해소하고, 병원 문턱을 낮출 수 있는 효과를 인정받아 대한병원협회로부터 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다.
한편, 메디허브는 서울대치과병원과 임상 연구 협약을 체결하며, 치과용 국소마취 무통주사기 아이젝을 출시 후 메디컬, 에스테틱, 자가 주사(Self injection) 시장까지 확장하며, 오토인젝터 기술 개발과 제조 역량을 보유한 메디테크 벤처 기업이다.
GAMEX 2026에 참가한 메디허브 부스 모습. 사진=덴탈아리랑